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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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2007/09/30 11:22 [수정/삭제]
앗, 그랬군요. 제대로 인사도 못나눴네요.
반갑습니다. 블로그의 사진이 작아서 얼굴을 잘 몰라봤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알아보겠습니다. ^^
아마도 비슷한 행사가 앞으로도 많이 치러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길 기대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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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돌 2007/09/25 0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인젠 틀이 잡혀가네요.
늘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꿈이 이루지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고, 즐거운 모습으로 뵈요. -
심우곤
2007/09/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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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간다운 삶을 살아본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영씨도 즐겁게 잘 보냈나요?
담 주 일은 내일 고민하도록 하지요~ ㅋㅋㅋㅋㅋ
p.s. 그러고 보니 주영씨도 텍스큐브로 업글 했군요 ^^ -
짝꿍 2007/06/20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번 생각나서 들어와 봤어요. 나에게도 심적 여유가 생긴듯 ^^
어제는 드디어 아이파크에 안가고 혼자서 잔 기록적인 날.ㅎㅎ
12시쯤 우연히 잠에서 깨서 잠시 공포에 떨었지만...
침실문에 전에 샀던 수동 걸쇠를 하나 달면 심적으로 안정을 느끼며 잘 수 있을 듯 하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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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2007/03/28 13:21 [수정/삭제]
1. 내 달력 2007/03이라고 써있는 부분 폰트를 바꿔주세요.
2. 내 달력 위 아래 간격을 아주 조금만 줄여주세요.
3. Small Steps Blog 폰트 이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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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2007/03/22 15:52 [수정/삭제] [댓글쓰기]
*^^* 드뎌 왔습니다.
오늘은 내일이 기한인 연구 계획서를 하나 작성해야 하는데
은행도 다녀와야 하고...
걱정걱정. 그래도 5시쯤에 퇴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당.ㅋㅋ-
꾸러기 2007/03/26 08:55 [수정/삭제]
이제서야 방명록 글을 발견했네.
어젠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우리 님이 얼마나 이쁜지.. 저도 이쁜 짓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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