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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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심우곤 2007/10/30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더 이상 밤이 외롭지 않은 주영씨...!

    우리의 데이트는 이제 끝내야 하는 건가요~? ㅠ_ㅜ

    ㅋㅋㅋㅋ

  2. OpenID Logo정의의소 2007/09/29 2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반가웠습니다.
    테스트 트랙을 연 사람이 저였습니다. ^^;
    인사드린다는게 깜빡했네요... ^^;

    • 꾸러기 2007/09/30 11:22  [수정/삭제]

      앗, 그랬군요. 제대로 인사도 못나눴네요.
      반갑습니다. 블로그의 사진이 작아서 얼굴을 잘 몰라봤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알아보겠습니다. ^^

      아마도 비슷한 행사가 앞으로도 많이 치러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길 기대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3. 승리의돌 2007/09/25 0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인젠 틀이 잡혀가네요.
    늘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꿈이 이루지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고, 즐거운 모습으로 뵈요.

    • 꾸러기 2007/09/29 06:22  [수정/삭제]

      추석을 기다리시며 밤늦게 찾아주셨네요. ^^; 유 책임님도 한가위 잘 지내셨는지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4. OpenID Logo심우곤 2007/09/16 2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간다운 삶을 살아본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영씨도 즐겁게 잘 보냈나요?
    담 주 일은 내일 고민하도록 하지요~ ㅋㅋㅋㅋㅋ

    p.s. 그러고 보니 주영씨도 텍스큐브로 업글 했군요 ^^

    • 꾸러기 2007/09/18 07:21  [수정/삭제]

      월요일은 좀... 일이 많았죠?
      헐.. 갈수록 커지네요. 어디까지 커지나 두고 봅시다! ㅎㅎ

  5. 짝꿍 2007/06/20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번 생각나서 들어와 봤어요. 나에게도 심적 여유가 생긴듯 ^^
    어제는 드디어 아이파크에 안가고 혼자서 잔 기록적인 날.ㅎㅎ
    12시쯤 우연히 잠에서 깨서 잠시 공포에 떨었지만...
    침실문에 전에 샀던 수동 걸쇠를 하나 달면 심적으로 안정을 느끼며 잘 수 있을 듯 하오.ㅋㅋㅋ

    • 꾸러기 2007/07/11 08:52  [수정/삭제]

      블로그 관리가 소홀했다.
      수동걸쇠를 달아볼까? ^^

  6. 세오 2007/03/28 13: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달력... 숫자 크기가 맘에 안듭니다...-.-

    하나 더 크게 안되남..?

    • 세오 2007/03/28 13:21  [수정/삭제]

      1. 내 달력 2007/03이라고 써있는 부분 폰트를 바꿔주세요.
      2. 내 달력 위 아래 간격을 아주 조금만 줄여주세요.

      3. Small Steps Blog 폰트 이뿌네 ^^

    • 세오 2007/03/29 01:19  [수정/삭제]

      수정했어요~ 근데 만족스러울지는.. ^^;

    • 세오 2007/04/04 14:51  [수정/삭제]

      끝없이 내 이름으로만 달려있는 이 답글들..ㅋㅋ

    • 심우곤 2007/04/11 21:53  [수정/삭제]

      대체 누가 요청하고 누가 댓글을 단걸까요? ㅋㅋㅋㅋ

  7. 심우곤 2007/03/26 2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부부가 홈페이지 방명록에 이런 아햏햏한 댓글을 다시다닛!
    너무 해요~~~~ 엉~~ ㅠ_ㅜ
    ㅋㅋㅋㅋㅋ

    • 꾸러기 2007/03/26 23:37  [수정/삭제]

      블로그 관리 차원에서 앞으로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8. 짝꿍 2007/03/22 15:52  [수정/삭제]  [댓글쓰기]

    *^^* 드뎌 왔습니다.

    오늘은 내일이 기한인 연구 계획서를 하나 작성해야 하는데
    은행도 다녀와야 하고...
    걱정걱정. 그래도 5시쯤에 퇴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당.ㅋㅋ

    • 꾸러기 2007/03/26 08:55  [수정/삭제]

      이제서야 방명록 글을 발견했네.

      어젠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우리 님이 얼마나 이쁜지.. 저도 이쁜 짓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