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t이 성공한 이유는 simple했기 때문
Wednesday, September 24th, 2008InfoQ에서 Erich Gamma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JUnit 이야기가 잠깜 나온다. Kent Beck과 함께 JUnit을 처음 만들던 당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Erich이 몇번이나 강조한 것은 simple이다.
I think the key was it makes writing tests as simple as writing this debug statement.
printf() 혹은 System.out.println() 을 한 줄 넣는 것만큼이나 쉽고 간단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동안 Unit testing 이나 TDD 등을 소개하면서 나 자신이 “test 는 이러해야 한다” 라는 생각에 너무 매달렸던 것은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