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Q에서 Erich Gamma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JUnit 이야기가 잠깜 나온다. Kent Beck과 함께 JUnit을 처음 만들던 당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Erich이 몇번이나 강조한 것은 simple이다.
I think the key was it makes writing tests as simple as writing this debug statement.
printf() 혹은 System.out.println() 을 한 줄 넣는 것만큼이나 쉽고 간단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동안 Unit testing 이나 TDD 등을 소개하면서 나 자신이 “test 는 이러해야 한다” 라는 생각에 너무 매달렸던 것은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

SUnit이 탄생할 때는 클래스 3개에 12개의 메서드만 있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