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럼과 XP 출간
팀원들과 같이 번역한 책, ‘스크럼과 XP‘가 출간되었습니다. 사용자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애자일 시리즈의 하나로 출간되었지만 기존의 애자일 시리즈 책들과 비교할 때 좀 가벼우면서도 직접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어서, 그리고 얇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원서는 더욱 얇습니다만, 번역서에는 Scrum Primer를 부록으로 추가해서 조금 두꺼워졌습니다. 원서가, 스크럼은 이런 것이고 XP는 이런 것이다는 내용 없이 단도 직입적이기 때문에 스크럼에 대한 소개 차원에서 추가한 것이죠.
스크럼을 적용하려는 분들께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appy Scrumming!
아래는 작년 Agile2008에서 저자 헨릭 크니버그에게서 받은 사인입니다.

헨릭의 사인
Tags: Agile2008, Henrik Kniberg, Planning poker, Scrum, 스크럼과XP
May 12th, 2009 at 9:05 am
앗.. 저는 원서를 출판사에 빌려드려서..
깜빡하고 있었네요~ 가져와야지.. ㅋㅋ
출간기념 책걸이 파뤼를 하러 갈까요? ^^
May 12th, 2009 at 11:10 am
축하드려요! 도서관에 구매신청 하겠습니다.
May 12th, 2009 at 11:56 am
엄책임 올라오심 한번 찾아가죠. ^^
May 12th, 2009 at 11:57 am
네, 감사합니다. ^^
June 19th, 2009 at 2:13 pm
안녕하세요.
‘스크럼과 XP’책 잘 보았습니다.
최근 본 책중에 번역이 가장 잘 된 듯 합니다.
다른 책들도 이렇게 번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번역 계속 부탁드립니다.
June 19th, 2009 at 11:39 pm
헝그리맨 님, 안녕하세요.
잘 보셨다고 하니 저도 기쁩니다. 실무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소중한 경험 많이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