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coverage with Visual C++
Visual Studio Team System을 이용하면 C/C++ 프로젝트도 코드커버리지를 구할 수 있다.
google을 검색하면 여기저기서 자료를 구할 수 있는데 한글로 정리된 자료가 부족한 듯 하여 팀내위키에 정리된 것을 pdf로 만들어서 올려본다.
스크럼과 품질
이전 글에서 스크럼 도입을 도입하면 팀이 자발적으로 품질 개선 노력을 보일 것이다고 이야기했지만, 정상적인(?) 스크럼 마스터가 있다면 ‘완료 정의’를 통해 점진적 품질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스크럼에서는 완료정의가 매우 중요하다. 완료정의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스크럼이 성공할수도 실패할수도 있다. 그리고 이 완료정의는 거의 ‘품질’과 관련하여 정의된다.
- 기술부채가 낮아졌다
- 단위테스트를 모두 통과한다 (100% pass, 100% covered)
- 컴파일 경고가 0개
- 테스터가 승인했다
- 배포서버에 올려서 자동시험을 마쳤다
- ..
위처럼 품질 수준으로 완료정의를 기술한다.
당연히 이러한 기준을 처음부터 밀고나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 팀의 역량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강화해나가면 된다. 예를 들어, 경고 0개 만들기도 처음에는 기본 컴파일러 옵션을 지키고, 그 다음에는 –strict_warnings 처럼 모든 경고를 켠 상태로 강화한다든지 할수 있다.